좋아하는 배우가 상을 받는 것 역시나 내가 받은 것 만큼 기분 좋은 일이다.
포래스트 휘태커가 상을 받았다. 그것도 아카데미 주연상,
괜히 '미국'이래서, '아카데미'라서 깍아내릴 필요가 없겠지,
당연히 상을 받을 만한 사람이니까.
90년대 초반 내겐 나름 강렬했던 사람이,
한동안 잘 안보여 내내 아쉬웠는데, 잘됐다.  참 잘됐어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포레스트 휘태커



Daum 영화에
이 사진 밖에 없네.
그동안 그만큼 관심을 못받았었다는 반증이겠지.

다시한번, 크라잉게임이나 스모크를 한판 봐줄까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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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: 7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기

    Tracked from Plan9 Blog 2007/02/26 21:23  Delete

    <시상식 전 레드카펫 인터뷰에서의 두친구 니콜,나오미>방금 전 (우리나라 시간으로 2월26일 오후 2시 30분)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모두 끝났다. 올해는 타이타닉이나 반지의 제왕:왕의 귀환 같은 주요부문을 다 휩쓰는 화제작도 없었고 진행도 엘렌 드제네러스(여성 진행자)가 진행하면서 약간 밋밋하고 평범한 시상식이었다. 하지만 기존 아카데미 시상식에 비해 밋밋하다는 거지 이번 시상식 자체는 전세계 영화 팬들이 지켜보는 영화 시상식 답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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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주스오빠 2007/02/26 21:1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분 하우스 시즌1에 나온 그분 맞죠?

  2. BlogIcon 주성치 2007/02/26 21:2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흑인중에서는 이제 연기력 본좌급(모건프리먼, 덴젤워싱턴과 더불어)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